
배우 신세경(36)이 최고 분양가가 400억 원대로 책정된 초고가 빌라를 매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신세경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서는 초고가 주거시설 라브르27(L'ARBRE 27)을 매입하고, 내년 입주를 준비 중이다.
매체는 라브르27에 대해 "하이엔드 주거시설"이라며 "분양업계에 따르면 슈퍼펜트하우스 P1과 P2 타입은 400억 원대 수준에 공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6층 테라스하우스 C7 타입은 195억 원에 분양된 것으로 전해졌다. 가든하우스는 260억 원대부터, 테라스하우스는 140억 원대부터 가격이 형성된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보도했다.
다만, 신세경이 매입한 세대의 타입과 구체적인 매입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 신세경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 측은 스타뉴스에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신세경은 5월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로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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