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바레 강사로 변신한 이후 근황을 전했다.
남지현은 12일 "고객분들과 함께한 Barre. VIP 고객분들과 함께 한 웰니스 barre 클래스. 함께 땀 흘려주셔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과 사진 영상을 공개했다.
게시물에서 남지현은 직접 바레 클래스를 진행하며 회원들의 자세를 봐주고 미소를 띄고 있다.
남지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유라유라해'를 통해 공개된 '유라야 운동하자 발레 아니고 바.레 with #남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바레를 가르치는 모습을 보였다.


남지현은 바레에 대해 "발레를 기본으로 한 고강도 운동이다. 발레 동작들이 들어갔는데 헬스만큼의 강도가 좀 들어간다. 이름이 바레다. 해외에서는 한 20년 전에 유행했는데 한국에서는 이제 막 3년 됐나. 생소하다. 필라테스도 섞이고 모든 운동이 들어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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