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얼마 만에 하는 화장인지.. 오늘은 남편 지원사격 나갑니다요. 내 직무=포토그래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김지영은 올블랙 원피스에 실크 스카프를 매치해 단아한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김지영은 출산 전과 변함 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김지영은 "아니 저 왜 이렇게 신나죠. 아, 바깥 진짜 최고다"라는 글과 함께 풍경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외출의 기쁨을 전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김지영은 지난 2월 6세 연상의 독서 모임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앞서 김지영은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임신으로 인해 식을 앞당겼다고 전하기도 했다. 김지영은 지난 7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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