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김민영)가 한의사 남자친구에게 받은 생일 선물을 공개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해피 아옳이 데이. 생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아옳이는 생일을 맞아 남자친구 김형배와 데이트를 즐겼다. 아옳이는 생일 이벤트가 여러 차례 준비돼 있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김형배는 아옳이를 위해 주문 제작한 케이크에 이어 컴퓨터 모니터를 깜짝 선물했다.
김형배는 선물을 고른 이유에 대해 아옳이가 평소 노트북을 사용하며 목이 아프다고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아옳이는 실용적인 선물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한의사인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자신의 거북목이 나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김형배는 서울 여의도에서 두 번째 생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두 사람은 레스토랑에서 식사한 뒤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는 고급 호텔을 찾았다. 해당 호텔은 축제 당일 일부 객실 가격이 온라인 여행 플랫폼 기준 1박 200만원을 넘어서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꽃놀이를 바라보며 생일을 보낸 아옳이는 "최고의 생일선물이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아옳이는 현재 한의사 김형배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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