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김수미가 이색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김수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에 "요즘 멋지고 예쁜 모델들이 참 많은데 저를 찾아주셔서 너어무 감사한 마음입니다"라며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수미가 발레 운동복을 입고 발레바 앞에 선 연출을 하고 있었다. 그는 광고 모델로 나섰다.

김수미는 "민폐되지 않으려고 한 달 동안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했는데... 덕분에 건강한 한 달을 보냈어요. 이제 저는 생맥 한잔하러 갑니다 하하"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에 모델로서 새로운 도전을 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수미는 개코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뒀으나지난 1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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