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대명이 자신을 사칭하는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대명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SNS에서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있다"며 "현재 운영하는 SNS 계정은 이 계정이 유일하며 별도 계정은 운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적으로 DM을 보내거나 금전 또는 링크 접속 등을 요구하지 않으니,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대명은 지난 9일 종영한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했다. 또한 그는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상남자' 출연을 확정했다.
이하 김대명 글 전문.
최근 SNS에서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하는 SNS 계정은 지금 보고 계신 이 계정이 유일하며,
이외의 별도 계정은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DM을 보내거나 금전 또는 링크 접속 등을 요구하지 않으니,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사칭 계정을 발견하실 경우
신고 및 차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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