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순자(가명)가 코로나 감염으로 자가격리 3일차에 접어든 사실을 털어놨다.
28기 순자는 13일 "코로나 자가격리 3일차. 계속 격리 중이었으면 좋겠는건 왜 그래"라는 문구와 함께 팬들과 소통에 나선 근황을 알렸다.
28기 순자는 "아가는 괜찮나여"라는 질문에 ""ㄹ아가는 서운할 정도로 입을 스스로 틀어막고 다니고 있어서 아직 괜찮아요"라고 전했다.

앞서 28기 순자는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미스터 킴은 '나는 솔로' 스핀 오프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약칭 '나솔사계')에 출연했다. 당초 접점이 없던 두 사람은 28기 영수가 진행하는 팝업 스토어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한 차례 결별했다가 재회했으나 결국 재결합을 한 지 약 2주 만에 다시 헤어졌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실명 언급 없이 폭로전을 벌였다. 이후 미스터 킴은 경찰서에 출석한 사진을 공개하거나 변호사 선임, 고소장 제출 등을 직접 인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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