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가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1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연습실에서 핑클 멤버들과 연습하다가 찍은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편한 옷을 입고 연습 중인 모습이다. 거울 속 이효리는 빨간 양말에 호피무늬 신발을 매치, 여전히 이효리다운 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핑클은 최근 완전체 컴백을 공식화했다.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은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가 '핑클'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뭉쳤다. 이들과 함께 핑클의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핑클은 21년만에 완전체로 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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