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포르투갈을 여행하며 행복한 모습을 자랑했다.
공효진은 2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남편 케빈오와 포르투갈의 곳곳을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효진은 톱스타의 모습을 내려놓고 화장기 없는 편안한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다.

남편 케빈오의 편안한 얼굴부터 관광객 포즈로 찍은 사진까지. 자연스러운 사진 속에서 신혼 부부의 행복한 시간이 느껴진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10살 연하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케빈오는 1년 뒤인 2023년 12월 육군 현역을 입대했다가 다시 공효진의 품으로 돌아왔다.
공효진은 최근 드라마 MBC '유부녀 킬러' 종영 후 남편과 함께 뉴욕으로 휴식을 위해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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