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반려견 광복이의 무사 수술 소식에 안도했다.
이솔이는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광복이 수술 잘 마치고 회복 중이라고 한다. 너무 기특하다. 모두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긴장이 풀렸는지 급 피곤하다. 당연히 좋은 결과만 생각했지만 사실 너무 걱정했어서, (광복이 수술이 잘 끝나서) 정말 감격이고 감동이고 대견하고 기특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다"고 연신 안도의 마음을 내비쳤다.
박성광과 이솔이는 2020년 결혼해 반려견 광복이, 겨울이, 가을이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광복이의 심장병 투병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광복이가 수술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려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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