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태영이 아들 룩희의 입시를 준비하며 겪는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을 털어놨다.
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미국에서 이런 일이? 손태영도 놀란 절친 썸머썸머의 충격 실화(미슐랭 맛집)'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태영은 절친한 유튜버 썸머썸머와 만나 근황을 전하며 미국에서의 생활과 육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 도중 손태영은 아들 룩희의 입시를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입시 문제로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고 있다며 수면 부족에 따른 고민을 드러냈다.
손태영은 "최근 얼굴이 푸석해지고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등 외모에도 변화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아들의 입시를 신경 쓰는 과정에서 자신을 돌볼 여유가 부족해진 상황을 전한 것이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두 자녀와 함께 미국에서 생활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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