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류수영, 사랑꾼 면모 "박하선·자식 생각"

노영현 인턴기자 / 입력 : 2019.01.07 23:20 / 조회 :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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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동상이몽2'에서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과 자식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외출 후 아내 박하선과 자식이 자주 생각난다고 밝힌 류수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장훈이 "류수영 씨가 일찍 퇴근하고 싶어 한다"고 말하자, 류수영은 "총각 시절에 집은 쉬는 공간이다. 근데 결혼 후에 아내와 아기가 자주 생각난다. '빅픽처 패밀리' 촬영 당시가 결혼 후 첫 외박이었는데 힘들었다"고 밝혔다.

김숙이 "그때 표정이 좋으셨다"고 말하자 류수영은 "그렇다고 치자"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류수영은 "아내와 아이가 정말 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김숙이 "박하선이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류수영 씨를 위해 특별히 응원했다"고 하자 류수영은 "계란 프라이에 얼굴을 만들어줬다. 힘내서 녹화하러 왔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평소에 보니 류수영이 박하선에게 잘해준다. '야간개장'을 보니 아내를 위해 도시락을 만들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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