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하 전 MBC '뉴스데스크' 앵커의 아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 14일 박영태 MBC 보도기술부장의 MBC 홈페이지 내 개인 블로그를 통해 공개됐다.
박영태 보도기술 부장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김주하 앵커를 지난 9일 직접 방문, 이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에서 김주하 앵커는 아들 강준서 군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강준서 군은 지난 8일 100일을 맞았다.
김주하 앵커는 지난 5월31일 4.0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김주하 앵커는 당시 "아이를 낳는데 고생을 좀 했다"며 "남편이 직접 탯줄을 끊고 간호사와 함께 첫 목욕을 시키면서 눈물을 흘렸다"고 출산 당시 감동의 순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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