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한혜진이 2년연속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혜진은 30일 오후 9시40분부터 서울 여의도동 MBC방송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06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있을 때 잘해'의 하희라와 함께 고현정 오연수를 제치고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혜진은 지난 2005 MBC 연기대상에서 '굳세어라 금순아'로 김선아와 함께 최우수상을 공동수상한데 이어 올해 '주몽'의 소서노로 다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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