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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키 하차 '나혼산', 새 단장 中..전현무→기안84 '새해 인사'[스타이슈]

박나래·키 하차 '나혼산', 새 단장 中..전현무→기안84 '새해 인사'[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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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이 코미디언 박나래, 가수 키 하차 후 새 단장에 한창이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는 '새롭게 해봐' 편이 진행됐다. 이는 작년 한 해 동안 도전했던 멤버들의 영상을 모아둔 스페셜 방송이다.


방송에 앞서 전현무는 "세월이 너무 빠르다"라고 인사하자, 기안84는 "형님이 드디어 반백년"이라고 감탄했다. 전현무는 "약국 가면 49세라고 찍힌다"라며 "말의 해라서 이젠 열심히 달려야 하는데 도전하고 싶은 게 있나"라고 물었다.


민호는 "마라톤과 철인3종경기", 옥자연은 "탁구 재밌어 보여서 배워볼까 한다"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난 야구를 너무 좋아하지 않나. 좋은 기운 쭉쭉 받으라고 희망찼던 영상을 준비했다. 일명 '새롭게 해봐' 특집이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의 고정 멤버였던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불법 의료 시술 등 의혹에 휩싸이며 "내 자리에서 책임과 태도를 되돌아보겠다"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그룹 샤이니 멤버 키 또한 불법 의료 시술한 걸로 알려진 일명 '주사 이모' A씨와 연을 맺고 진료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활동 중단했다.


최근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해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은 전현무는 "매년 '나 혼자 산다'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해준 성원이 있었다. 나를 포함해서 사실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인 거 같다"라며 "이 상이 마냥 기쁘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많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 이 이 자리를 빌려 송구하다는 것 말씀드린다"라는 말과 함께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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