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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뭐'에 뜬 하와수..정준하, 박명수 난동에 출동 "막을 사람 나뿐"

'놀뭐'에 뜬 하와수..정준하, 박명수 난동에 출동 "막을 사람 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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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박명수가 아무도 막을 수 없는 '미친개'로 폭주해 웃음을 안긴다.


21일 방송되는 설 특집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시샵 유재석의 집에서 설날 모임을 하는 회원들 하하, 허경환, 정준하,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에서 회원들은 화목하게 윷놀이를 하면서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그러나 게임이 이어질수록 점점 언성이 높아지고, 급기야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서로 대치하는 일촉즉발 분위기가 형성된다.


그 가운데 난데없이 황금잉어 장식품을 들고 윷놀이장에 난입한 박명수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박명수는 난동을 부리는데 이어 회원들의 전의를 상실하게 하는 멘트로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미친개처럼 폭주하는 박명수를 아무도 막을 수 없어 혼란한 가운데, 정준하는 "얘를 컨트롤 할 사람은 나밖에 없어!"라고 외치며 출동해 시선을 끈다.


정준하가 한 팔로 가드를 치자, 박명수는 파닥파닥 허우적거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정준하는 "그만! 그만!", "가만히 있어!"라고 단호하게 명령을 내린다. 과연 미친개 박명수를 진정시킬 수 있을지, 아수라장이 된 '쉼표, 클럽' 모임은 어떻게 마무리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21일 평소보다 10분 앞당겨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브리핑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박명수가 '미친개'처럼 폭주하며 회원들과 언성을 높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회원들은 윷놀이를 하다가 점점 대립하며 아수라장이 되었고, 박명수는 황금잉어 장식품을 들고 난입해 난동을 부렸다. 정준하가 박명수를 진정시키려 노력했으나 결국 마무리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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