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3' 가수 박지현이 트로트 가수가 된 계기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게스트 박지현과 강원도 삼척으로 떠나 '찐' 맛집을 찾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번개시장을 거쳐 가성비 넘치는 삼척 해산물 한 상을 먹게 됐다.

곽튜브는 박지현에게 "(데뷔 전) 수산시장에서는 어떻게 일하게 됐냐"라고 물었고 박지현은 "외가 쪽이 외삼촌은 배를 하시고 외할아버지는 어촌계장이셨다. 자연스럽게 하게 됐다. 엄마가 힘들어하니까 엄마를 도와드리려 했던 일이다"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물었고, 박지현은 "중학생 때 가수가 하고 싶었다. 저도 몰랐는데 알고 보니까 제가 트로트를 너무 잘 아는 편이었다. 어릴 때부터 저희 집은 항상 장사를 해서 맨날 틀어놓았다. 그래서 항상 트로트를 듣고 자라다 보니 트로트 가수에 도전했는데 너무 잘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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