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전현무가 목 건강 상태 악화로 인해 확성기를 들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N,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사천을 재방문한 전현무, 곽튜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확성기를 들고 오프닝을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그는 "목소리가 좋지 않아 확성기를 쓰는 점 양해바란다"고 목 건강 악화에 대해 밝혔다.

곽튜브는 "목소리를 어서 회복했으면 좋겠다"고 걱정했다.
이어진 영상에선 전현무의 목소리가 아닌 인공지능(AI) 음성으로 이뤄진 내레이션이 흘러나왔다.
이와 함께 '여러분 죄송하다, 오늘은 목소리가 완전히 가버린 관계로 AI 목소리로 대체하겠다'는 자막이 삽입됐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11개 방송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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