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가 3주 결방을 알렸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국을 앞둔 안정환 해설위원과의 간담회를 가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간담회에 앞서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 게임이 열리지 않냐. 아시안 게임으로 인해 3주 동안 방송이 안 된다"라며 '놀면 뭐하니?'의 결방을 알렸다.

허경환은 3주의 결방에 착잡했지만, 하하는 "간만에 응원 빡세게 할 수 있겠다"라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10월 10일에 다시 돌아온다"라고 향후 방송 일정을 알렸고, 주우재는 "9월이 통으로 날아간다"라며 놀랐다. 허경환 역시 "초겨울 아니냐"라고 절망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멤버들은 "마음이 왔다 갔다 한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아쉽긴 하지만 스페셜하게 MBC 축구하면 안정환 해설위원 아니냐"라며 간담회의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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