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메드갤러리아가 프리미엄 델리 브랜드 '타블레(TABLÉE)'를 론칭하고, 4월 5일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고메이494에서 첫 선을 보였다.
타블레는 고메드갤러리아의 미식 역량을 집약한 프리미엄 델리 브랜드로, 쇼핑과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특히 타블레는 단순 델리 매장을 넘어 신메뉴 개발과 검증 기능을 수행하는 '테스트 키친'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개발된 레시피와 간편식 상품은 향후 단체급식 사업장과 아파트 커뮤니티 등으로 확장 적용할 계획이다.
매장을 찾은 고객은 즉석에서 조리한 '라이브 델리' 메뉴와 함께 다양한 글로벌 가정식 기반의 '핫델리', 샐러드 등 간편식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라이브 델리 메뉴는 투움바 우대갈비 파스타, 치킨 크림 리조또, 클램차우더 등으로 구성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고메드갤러리아 관계자는 "타블레는 외식과 급식의 경계를 확장하는 프리미엄 델리 브랜드다"라며 "검증된 메뉴를 다양한 사업 영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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