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과 허쉬가 만나 새로운 초콜릿 맛 드링크를 선보였다.
매일유업이 초콜릿 '허쉬'의 달콤함을 담아낸 '허쉬초콜릿드링크 밀크'와 '허쉬초콜릿드링크 너티'를 준비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간편한 멸균팩 5종 라인업에 이어, 냉장유통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매일은 이번 냉장 신제품 2종을 더해 총 7종의 허쉬초콜릿드링크 라인업을 완성했다.
매일 측은 '허쉬초콜릿드링크 밀크'는 신선한 우유와 허쉬 고유의 진한 맛이 조화를 이뤄 텁텁함 없이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설계했고'허쉬초콜릿드링크 너티'는 부드러운 우유에 헤이즐넛 페이스트를 더해 고소한 견과류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매일 관계자는 "최근 세분화되는 소비자들의 취향에 발맞춰, 보관과 섭취가 편리한 기존 멸균팩 라인업에 이어 신선함을 극대화한 냉장우유 라인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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