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에너지와 한국동서발전(동서발전)이 4월30일 새로운 전원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양사의 발전 관련 사업 경험을 살려 분산에너지 분야 전원개발사업을 확대한다는 차원에서 의견을 같이 했다.
한화에너지와 동서발전의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내 주요 산업단지 및 분산에너지 전원개발사업 공동협력, RE100 산단, 청정수소발전 등 정부 정책사업 공동협력, AI 첨단산업 등 이다.
한화에너지는 사업 개발을 담당하고, 동서발전은 기술 지원 및 운영 협력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에너지 관계자는 "산업단지 중심 전원개발사업 협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필요성이 대두됐다"고 말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동서발전과의 협력은 신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수 있는 안정적인 기회를 획득했다는 차원으로 한화에너지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선택이었다. 아이디어 차원의 의견을 구체화하고 새롭게 도전해 볼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는 부분도 긍정적이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 입장은 한화와의 협력에 관하여 상당히 긍정적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한화와의 협력은 분산에너지 등 미래 에너지 시장의 새로운 기회다. 특히 지속적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발굴 하는데 있어 긍정적이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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