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가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를 28일까지 공모한다.
'상상스타트업캠프'는 올해로 10년차를 맞는 KT&G의 스타트업 청년 창업가 육성·지원 프로그램이다. 창업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이 혁신적인 창업가로 발돋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2026년 캠프 대상자는 5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 청년 창업가들이고 KT&G는 총 10개의 청년 창업팀을 발굴 및 육성한 방침이다.
선정된 창업가들은 약 4개월간 체계적인 성장전략 위한 전문가 멘토링과 역량강화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KT&G 상상플래닛'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KT&G 관계자는 "상상스타트업캠프는 젊은 창업가들에게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과 발전을 지원해오고 있다. 기업을 꾸리는데 꼭 알아야할 기본적인 사항을 비롯해 시장 상황, 전문가적인 견해, 미래 성장 가능성 방면에서도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상상스타트업캠프 선정팀은 교육 비용 전액이 지원되며,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청년 창업 공간인 'KT&G 상상플래닛' 입주 기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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