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유업 '더 키친 일뽀르노'가 올 여름 '나폴리가 사랑한 여름'을 테마로 신메뉴를 준비했다.
이번 시즌 메뉴는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지역의 여름 식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으며, 제철 토마토와 바질을 중심으로 신선하고 클래식한 나폴리 스타일 메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는 '페데리코 피자'다. 이 메뉴는 2026년 사내 피자 챔피언십 대회에서 1위를 수상한 권정근 셰프의 우승작으로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인 D.O.C 피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판자넬라 샐러드'를 비롯해 '바질 페스토 관자 생면 파스타', '리코타 치즈 & 냉파스타' 등 바질을 활용한 다양한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더 키친 일뽀르노 관계자는 "이번 여름 시즌에는 나폴리 현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계절 메뉴를 더 키친 일뽀르노 스타일로 선보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요식업계 관계자 A씨는 "카르파치오, 판자넬라 샐러드 등은 이탈리아 현지에서 여름에 즐겨 먹는 스타일의 메뉴다"며 "일뽀르노가 나폴리 특유의 메뉴들을 잘살려 올여름 준비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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