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컨셉이 7말8초 여름 휴가 성수기를 앞두고 휴가 큐레이션 행사 '트래블버디'를 진행한다.
W컨셉이 최근 2주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바캉스 용품 30%, 홈캉스 용품이 40% 증가하며 양극화된 수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바캉스 품목으로는 보스턴백 등 가방 140%, 기내용 캐리어 20%, 수영복 30%, 여름 신발 15%, 선케어 화장품 90% 증가했고, 최근 상품을 확대한 간편식 및 주류는 60배로 늘었다.

W컨셉은 이에 맞춰 오는 21일까지 '트래블버디' 행사를 열고 최대 30% 할인쿠폰 등을 발급해 체감 쇼핑 혜택을 높인다. 휴양지에서 입기 좋은 스윔웨어, 샌들, 여행용품 및 캐리어를 비롯해 홈캉스족을 위한 푸드, 홈웨어, 여름침구, 가전, 커피머신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W컨셉 온사이트 마케팅팀장은 "트래블버디 기획전에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추천템을 살펴보고 완벽한 여름 휴가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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