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가 명차 '람보르기니' 처럼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다.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의 판매처를 21일부터 수도권과 주요 광역시로 확대한다.
이번 유통 확대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 판매 지역은 서울·경기·부산·인천·대구·광주·대전·울산 등 주요 도시 소재 편의점 3만 4천 개소와, '릴 스토어'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까지 늘어났다. KT&G는 올해 안에 전국 편의점에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를 판매할 계획이다.
KT&G는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의 전용 스틱 브랜드 '나우(NAU)'도 동시 출시한다. '즉시·바로'라는 의미를 연상시키는 브랜드명을 통해 기다림을 줄이고, 빠른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디바이스 특징과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KT&G 관계자는 "소비자 반응에 힘입어 KT&G만의 혁신 기술이 적용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 판매처를 수도권 및 전국 주요 광역시로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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