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아우토플라츠가 판교 인증중고차 전시장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인증중고차 사업을 재개하고 국내 두 번째 4S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아우토플라츠는 기존에 운영하던 판교 신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 인증중고차 판매 기능을 더해 신차 판매부터 정비, 부품 공급, 인증중고차 판매까지 한곳에서 제공하는 인프라를 완성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와 인증중고차를 편리하게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이후에도 동일한 거점에서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에 위치한 폭스바겐 판교 인증중고차 전시장은 약 4,000제곱미터 규모의 거점에 마련됐다. 아우토플라츠는 이 공간에 우수한 품질의 인증중고차 매물을 확보하고 전문 인력을 배치해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선다. 전시장에 입고되는 모든 인증중고차는 폭스바겐 판교 서비스센터에서 88개 항목에 달하는 엄격한 차량 상태 점검과 꼼꼼한 품질 검사를 거친 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에게 선보인다.

아우토플라츠는 철저한 사전 점검뿐만 아니라 전문 정비 인력을 통한 체계적인 사후 관리 지원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중고차 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현재 아우토플라츠는 전국에 다수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판교 인증중고차 전시장 개소를 통해 고객 접점을 한층 더 넓혔다.
박용필(Park Yong-pil) 아우토플라츠 대표이사는 판교 인증중고차 전시장 운영을 본격화하면서 신차와 인증중고차 판매부터 전문 정비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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