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리우올림픽] 백수연, 평영 200m서 최하위.. 준결승 실패

[리우올림픽] 백수연, 평영 200m서 최하위.. 준결승 실패

발행 :

백수연./사진=뉴스1


여자 수영 대표팀 백수연(25, 광주체육회)가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백수연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아쿠아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평영 200m 예선에서 2조 8위에 머무르며 전체 참가선수 29명 중에서도 최하위에 처졌다.


2조 1레인에서 출발한 백수연은 2분32초79로 조 최하위를 기록하고 말았다.


백수연은 지난 2012 런던올림픽에서 레이스를 펼친 바 있다. 당시 백수연은 주 종목인 여자 평영 200m 준결승에서 2분24초67에 터치패드를 찍어 16명 중 9위를 차지했다. 8명이 겨루는 결승행 티켓을 아쉽게 놓치고 말았다.


4년 후 다시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지만 또 한번 아쉬운 결과로 올림픽을 마치게 됐다.


추천 기사

    스포츠-일반의 인기 급상승 뉴스

    스포츠-일반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