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베어스의 '2026년 전지훈련 참관단'이 오는 2월 25일부터 2월 2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선수단 캠프지인 일본 미야자키로 향한다고 6일 밝혔다.
두산 구단에 따르면 참관단은 이 기간 응원단과 함께 3차례 연습경기를 참관한다. 아울러 선수단과 함께 하는 만찬도 한 차례 예정돼있다.
두산은 2026시즌 절치부심의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SSG 랜더스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던 김원형 감독을 선임했고, 박찬호 등 프리에이전트(FA) 자원까지 영입하며 전력 강화에 힘썼다.
두산은 직접 훈련 현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상품도 준비했다. 2026년 전지훈련 참관단에게 2026년 스프링캠프 모자와 바람막이, 머플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년 전지훈련 참관단'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두산 베어스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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