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의 실패, 이번에는 본선으로 간다!
류지현호가 2026 WBC 본선진출을 위해 새해 첫 전지훈련지인 사이판으로 떠났다. 16년만에 베테랑 류현진에 태극마크를 달아주고 불혹을 넘겼지만 회춘투를 선보이며 SSG불펜의 중심을 잡고 있는 노경은도 승선시켰다.
훈련1일차, 힘차게 WBC를 준비하는 야구대표팀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야구대표팀 류현진과 선수들이 10일 사이판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전지훈련 첫날 훈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01.10.














캡틴 박해민과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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