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 정숙과 영철이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 모임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정숙은 17일 자신의 SNS에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청첩장 모임. 청모"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인들과 청첩장 모임을 가진 정숙과 영철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소 피곤한 얼굴에도 불구하고 밝은 미소를 잃지 않으며 손하트를 그리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 앞에 놓인 화려한 결혼 축하 케이크도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는 '정숙 영철 엔딩 맛집 샤넬급'이라는 센스 가득한 문구가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앞서 정숙은 "주말과 휴일에는 청첩장 모임. 정신 없는 하루하루. 영철 님은 없던 쌍꺼풀까지 생길 정도로 극한의 스케줄이고, 저도 쉬지를 못하니 너무 힘들다. 하지만 이것도 곧 다 지나가리라"라고 고된 일정에 대해 토로했다.
한편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에서는 정숙-영철, 옥순-영수가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커플 모두 현실 커플로 이어졌으며, 정숙과 영철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미 혼인 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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