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이국주가 매운맛을 민감하게 느꼈다.
지난 13일 이국주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가수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다.
이국주는 딘딘과 만나 분식집을 찾았다.
떡볶이를 먹던 이국주는 "이것 좀 매콤한데"고 말했다.
그러자 딘딘이 일본에서 생활 중인 이국주에게 "일본에 있다가 와서 그런 거 아니냐. 어학연수도 한 달 갔다 온 사람들이 한글 까먹는다"고 전했다.
이국주는 과거 유학 경험이 있는 딘딘에게 "너 유학 몇 년 다녀왔냐 나"고 물었다. 이에 딘딘은 "3년"이라고 답했다.
딘딘은 "거기서 여자친구 만났냐, 안 만났냐"는 질문에 "나 (여자친구) 있었지"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국주는 "그래야 (외국어가) 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국주는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일본에서는 월세 집을 마련해 머물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