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둘째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7일 이아미는 개인 계정에 "난 네가 너무 좋아 !!! ♥♥♥"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둘째 딸을 바라보고 있는 이아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아미의 둘째 딸은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3월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싱글맘이었던 이아미의 6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해 가족이 됐다. 또한 이민우는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딸의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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