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가은이 남편 윤선우, 반려동물들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일 김가은은 개인 계정에 "찍을 땐 정신이 하나도 없었지만 결과물이 꽤나 사랑스러워서 다 올리고 싶다"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한 차림으로 침대, 소파 등에서 사진을 찍은 김가은, 윤선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함께 사는 반려견 2마리, 반려묘 1마리와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가은은 "한 컷 찍을 때마다 털이 흩날리는 현장이지만 어찌저찌 우리 다섯 식구 다 나오기 가족사진 성공"이라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가은과 윤선우는 2015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약 10년간 열애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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