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지민이 아들을 임신 중인 가운데, 김준호와의 결혼식 당시 자신의 부케를 받은 한윤서의 결혼을 축하했다.
김지민은 2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한윤서의 청첩장을 받는 영상을 공개하며 "윤서 청첩장 1빠 하객. 축하해"라고 인사를 건넸다.
김지민은 자신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던 한윤서의 결혼식을 축하하며 눈길을 끈다.
스타뉴스 취재 결과, 한윤서는 오는 10월 11일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지난해 7월 김준호 김지민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던 한윤서는 1년만에 결혼하게 됐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현재 2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지민은 지난 20일 젠더리빌을 하며 2세가 아들임을 알렸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8살 연상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결혼 1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 경사를 맞았다. 앞서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면서 꾸준히 2세 준비에 힘써왔다. 김지민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됐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됐다.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다"고 밝혔다.
이후 김지민은 최근 김준호와 청담동 나들이에 나선 모습으로 살짝 나온 D라인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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