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예은(28)이 10년 만에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졸업생'이 됐다.
신예은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암모나이트의 졸업"이라고 알리며 졸업 인증 사진을 대방출했다.
그는 "내가 학위복을 입어 보다니. (사진) 너무 많이 올려도 이해 부탁해요. 졸업까지 10년 걸렸어요". 16학번 신예은 드디어 졸업하다"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표했다.
사진엔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는 신예은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신예은은 7년째 이어온 나눔을 바탕으로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고액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클럽' 400호 회원이 됐다. 필란트로피클럽은 기아대책에 1억 원 이상을 후원하거나 약정한 개인 후원자들의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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