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NCT 127 해찬이 소식좌라는 이야기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윤주당에 NCT 127이라니. 최초 보이그룹 손님에 소녀팬이 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윤주당을 찾은 NCT 127 멤버 태용, 쟈니, 해찬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나라 셰프는 멤버들에게 "누가 제일 먹는 것을 좋아하냐"라고 물었고 쟈니는 "여기서 먹는 걸로 따지면 해찬이다"라고 답했다.
해찬은 "한식을 좋아한다. 한식파다"라며 "소식으로 유명하지 않냐"라는 말에 "양이 많은 건 아닌데 한 끼, 한 끼에 진심이다"라고 말했다.
와인을 가져온 해찬은 "한 병은 갖고 있는 줄 알고 있었는데, 없어서 사 왔고, 나머지 한 병이 남았길래 오랜만에 먹고 싶어서 먹고 새로 사 왔다"라고 설명했다.
해찬은 와인을 좋아한다며 "좋아하는 노래에 있어서 한 번 처음 먹어볼까 하고 먹어봤는데 너무 반한 술이다"라고 소개했다.
NCT 127 멤버들은 애주가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태용은 "저희가 술을 좋아한다"라며 해찬은 와인파, 쟈니는 맥주파, 자신은 위스키파라 말했다.
쟈니는 윤나라 셰프에게 "그거는 꼭 먹어보고 싶다. 전통주 꼭 먹어보고 싶다"라며 직접 빚은 전통주를 먹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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