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암 산정특례 적용 종료를 앞두고 완치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이솔이는 7일 "아직 종료 예정이지만 종료까지.. 반드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송한 '암 산정특례 종료예정자 안내문'이 담겼다.
안내문에는 암 산정특례 적용 종료가 예정돼 있으니 첨부된 전자문서를 열람해 관련 내용을 확인하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산정특례는 암 등 중증질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해당 질환과 관련한 진료 시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을 낮춰주는 제도.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부부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솔이는 지난해 개인 계정을 통해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솔이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며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응급실에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 지금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