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 차웅기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차웅기는 오는 16일 오전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뉴스 프로그램 '아침&'에서 기상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F&F엔터테인먼트는 "차웅기가 전국의 날씨 예보와 주요 기상 정보를 전달한다. 그간 보여준 무대 위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대신 차분하고 진중한 모습의 차웅기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차웅기는 그간 MC와 라디오 DJ 등으로 활약하며 센스 넘치는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방송에서도 특유의 밝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더해 시청자들의 아침을 활기차게 열 계획이다.
한편 아홉은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런 투 유)' 활동을 비롯해 패션위크와 대학 축제, OST 참여 등 다채로운 행보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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