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마마 이영현이 33kg 감량 이후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영현 소속사 에이치오이엔티는 24일 "2026 보은 대추 축제. 가을 축제는 언제나 즐거워.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이영현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현은 회색 정장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갸름해진 얼굴 등이 시선을 모았다.


이영현은 지난 3월 배우 송지효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라며 33kg 감량을 언급한 바 있다.
이영현은 "그놈의 다이어트 때문에 노래가 안 되니까 너무 열받았다. 내가 살 빼서 배우 될 것도 아닌데"라며 공연을 앞두고 체력적인 부담을 느껴 다이어트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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