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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28기 영숙, 前남편 대놓고 저격? "아이들 면접교섭 책임 다하길"[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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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8기 영숙 SNS
/사진=28기 영숙 SNS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한채영 닮은꼴'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28기 영숙(가명)이 자신의 이혼 이유에 대해 직접 밝혔다.

28기 영숙은 4일 팬들과의 무물 타임을 진행하며 자신의 이혼과 전 남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28기 영숙은 아이들의 아빠와의 면접교섭 관련 질문에 "아이들의 아빠와 연락이 원활하지 않아 면접교섭이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아이들에게 아빠를 만날 기회를 막고 싶은 마음이 없다. 연락이 오고 만남이 요청된다며 부모로서 해야 할 일은 당연히 할 생각"이라고 답했다. 이어 "아이들을 위해 서로의 책임과 약속은 지켰으면 좋겠고 아이들도 어른들의 갈등 속에 선택을 강요받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사진=28기 영숙 SNS
/사진=28기 영숙 SNS

또한 이혼 이유에 대해서는 "궁금해하지 말라"라면서도 "혼자 있을 때는 착할 수 있죠. 누구 옆에 있느냐가 중요하다"라며 "누구와 있느냐에 따라 악마가 될수도"라고 답하기도 했다.

1986년생인 28기 영숙은 올해 40세로, '나는 솔로' 출연 당시 부산에서 한방 병원 간호사로 재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9세 딸, 7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기도 하다.

28기 영숙은 본 방송 당시 28기 경수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공개된 '나는 솔로' 28기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한채영 닮은꼴'이라는 반응과 함께 남다른 미모로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사진=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사진=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사진=SBS Plus, ENA '나는 솔로'
/사진=SBS Plus, ENA '나는 솔로'
/사진=28기 영숙 SNS
/사진=28기 영숙 SNS

28기 영숙은 지난 9월 28일 첫 방송된 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에 출연하고 있다. '계약결혼'은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통해 부부의 관계를 미리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결혼의 의미와 현실적인 파트너십을 확인해 보는 결혼 시뮬레이션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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