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신동엽이 JTBC '마녀사냥'에서 착용한 시계가 눈길을 끈다.
지난 15일 방송된 '마녀사냥'에서 신동엽은 블루 계열의 잔잔한 스트라이트 패턴 셔츠와 데님으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유독 눈길을 끄는 댄디 셔츠룩의 포인트 아이템은 역시 시계였다.
신동엽이 착용한 시계는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인 미도(MIDO)의 제품으로, 미도의 플래그십 모델인 '멀티포트' 라인의 스페셜 에디션이다.

브랜드의 메인 컬러인 오렌지 스트랩 워치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룩도 세련되게 스타일 업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한편 미도(MIDO)의 멀티포트는 1930년대 당시 산업계 메인 이슈였던 기관차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라인이다.
스프라이프 음각을 준 다이얼과 다각도로 빛을 반사하여 다양한 느낌을 담아낸 다이얼 디자인으로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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