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관장 '기다림 침향'이 '파크로쉬 리조트 앤 웰니스'와 협업 하기로 했다.
건강과 재충전에 대한 관심키 커지면서 균형 있는 쉼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전략이다.
침향(沈香)은 침향나무가 외부 자극이나 상처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분비한 수지(진액)가 수십 년에서 수백 년에 걸쳐 굳어진 귀한 약재이자 향료로 알려져 있다. 물에 가라앉는 나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사향·용연향과 함께 세계 3대 향 중 하나다.

'기다림 침향'은 침향을 소재로 정관장이 만든 마음 관리 전문 브랜드다. 정관장은 파크로쉬 리조트에 '기다림 브랜드존'을 마련하여 브랜드 철학과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6월부터 '파크로쉬 시그니처 웰니스 패키지'와 부모님을 위한 '웰니스 포 페어런츠 패키지'를 통해 '파크로쉬 객실 숙박' 등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KGC 인삼공사 관계자는 "'파크로쉬 리조트 앤 웰니스'와의 이번 협업은 '기다림 침향'과 프리미엄 공간을 결합을 통해 고객들이 직접 웰니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침향의 효능은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한 동남아에서는 잘 알려져 있다. 핵심 성분인 아가로스피롤과 델타 9 정유 성분이 신경을 이완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또 뇌 혈류를 개선하여 인식 및 운동 기능 회복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도 있다. 이 밖에도 기력 회복 및 혈액 순환: 한방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기의 원활한 소통을 돕는 약재로 쓰이며, 전신의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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