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TWS(투어스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42(팬덤명)를 위해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
28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는 오는 9월 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 'SODA SODA'의 한국어 버전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는 이 곡을 향한 국내외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성사된 스페셜 무대.
지난 4일 일본에서 발표된 'SODA SODA'는 상대를 향해 탄산처럼 터질 듯 벅차오르는 마음을 산뜻한 시티팝 사운드로 풀어낸 곡이다. TWS는 이번 무대에서 친숙한 한국어 가사를 통해 청춘의 설렘을 전달한다.
TWS는 "많은 42분들이 좋아해 주신 'SODA SODA'의 한국어 버전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 42분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선물인 만큼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다. 'SODA SODA'의 또 다른 매력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SODA SODA'는 공개 직후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일본 아이튠즈와 애플뮤직 '톱 송' 댄스 부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를 휩쓸었고, 올해 K-팝 곡 최초로 빌보드 재팬 종합 송 차트 '재팬 핫 100' 정상을 밟았다. 엄지를 치켜세우는 포인트 안무를 활용한 챌린지에 현지 톱스타들이 참여하며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SODA SODA'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 '핫 100'에 진입했고 한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상위권에 들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도 한국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TWS는 'SODA SODA' 발매 후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TWS는 28일 부터 30일낒; 후쿠오카, 9월 4일 부터 6일까지 효고, 12일과 13일 가나가와에서 '2026 TWS TOUR '24/7:FOR:YOU' IN JAPAN'으로 일본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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