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 돕기 위해 이효리가 만든 티셔츠..지난해 완판 이어 재판매

가수 이효리가 만든 '완판 티셔츠'가 다시 나왔다.
4일 이효리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유기견들을 위해 자신이 만들고 유기견 보호소 계정에서 판매 중인 티셔츠를 공유했다.
해당 '고잉홈T'는 유기·보호동물을 위한 특별한 티셔츠로 티셔츠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유기동물 후원에 사용된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해 8월 "슥삭 한번만들어봤습니다. 강아지들에게 전액후원되는 티셔츠. 많 관 부."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하며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의 판매 소식을 알렸다.

이효리가 유기견을 돕기 위해 만든 티셔츠로 당시 한 유기견 보호소 담당자 계정을 통해 주문을 받았고 바로 완판됐다.
이효리 만들고 소개한 티셔츠는 유기견을 돕기 위해 만든 옷으로 이상순을 닮은 남자 캐릭터와 강아지가 서있는 그림이 있고 "We're going home with love"라는 글귀가 눈에 띈다. 이 티셔츠는 '고잉홈T'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유기견을 위해 꾸준한 선행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효리는 이상순과 함께 공동의 이름으로 유기견 보호소에 사료 2톤을 기부했고 컬리 광고 촬영 후 3톤의 사료를 제주 유기견 보호소에 또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앞서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 후 약 11년 간 제주도에서 살다가 지난 2024년 서울로 이사했다. 두 사람의 새 집은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약 6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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