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으로 당선됐다.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본선 대회에서 서울·경기·인천 '선' 출신 우서윤이 진으로 당선, 최고 영예를 안았다.
![[서울=뉴시스]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善)에 오른 우서윤이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의 데일리랩스 본사에 방문해 데일리랩스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인 '셀인펙트(CELLINFFECT)' 제품을 살펴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오는 8월 22일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데일리랩스 제공)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류현주](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640/21/2026/08/2026082221225598532_2.jpg)
우지원의 첫째 딸인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다.
우서윤은 아빠 우지원과 함께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 '내 새끼의 연애2'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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