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신동이 여유로운 휴식기를 갖고 있다.
신동은 12일 개인 SNS에 "자고. 먹고. 구경하고. 또 먹고. 틈틈이 덕질까지ㅋㅋ 블리즈컨 보러 와서 첫날부터 아주 알차게 노는 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미국 여행 사진을 대방출했다.
사진 속 그는 설명처럼 푸짐하게 먹고, 이것저것 먹으며, 열심히 곳곳을 구경하고 있다. 블리즈컨은 미국에서 열리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연례 게임 행사다. 게임 덕후인 신동은 미국을 찾아 현지에서 게임 이벤트를 만끽 중인 걸로 보인다.
한편 신동은 최근 비만 치료제 위고비 투약 중단 후 밤 10시 이후 금식,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만 섭취, 야식 일절 금지, 하루 1만 보 이상 걷기 등으로 다이어트를 했다. 5개월 만에 37kg를 감량한 후 유지 중인 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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